간수치 ‘정상’인데, 나도 ‘간질환’?!

간수치

간수치 ‘정상’ ? 나도 위험할 수 있다

간수치 왜 높아졌을까?

간은 대부분 무증상 에서 간수치가 올라갑니다. 그래서 굉장히 위험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간기능 저하와 간질환은 간이 손상되어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간은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는 장기로서 독소 처리와 제거, 대사 조절, 혈액 응고인자 생성, 영양 저장 등의 역할을 하고 간이 망가지면 독소 제거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고 대사 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할경우 체중 감소, 혈액 응고 장애, 영양 결핍, 액체 축적으로 인한 부종, 신경계 이상, 장기 손상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장기 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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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가 높아지는 이유에 5가지.

1)비알코올성 지방간

비만, 고지혈증, 당뇨와 함께 대사증후군의 연관이 매우 높습니다.

☞적절한 운동과 식이조절로 체중감량을 한다면 간수치 낮추는데 크게 도움됩니다.

2)알코올성 지방간

지나친 음주로 인해 발생되는 원인 입니다.

☞간단히 금주만으로 회복이 빠르게 됩니다.

3)바이러스 간염

바이러스 간염으로는 B와C로 의심이 되는데, 간단한 혈액검사 에서 발견 됩니다.

☞항체 주사 투여 및 약물 사용으로 간수치를 완화 시킵니다.

4)약제 사용

약제로 인한 간수치 증가로는 항생제,항진균제,고지혈증약,항결핵제,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 가 대표적입니다.

또한 마약 과 건강보조식품으로도 간수치가 증가될 수 있습니다.

☞의심되는 약제를 하나하나 상태를 보며 중단하면 간수치는 빠르게 회복됩니다.

간기능 검사

간기능 검사는 우선 혈액검사로 확인을 하는데요, 건강 검진 목적, 약물 투여 추적 관찰을 목적으로 자주 시행 하는 검사입니다.

  • 간기능 검사종류

AST(OT) / ALR(PT) / ALP / GGT / 빌리루빈 / 총단백/ 알부민

각각의 종류마다 정상 수치가 상이하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AST,ALT: 0~40 / ALP: 40~120 입니다.

간수치 ‘정상’이어도 간질환 일 수 있다?

간질환은 간이 손상되어 발전하는 질환으로 간경변증, 간염, 지방간, 간암 등이 포함됩니다.
간은 증상이 악화되어도 크게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딱히 간이 문제가 없어 보이더라도 주기적인 검사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간수치가 높을땐 간과 혈압을 함께 관리 하는게 좋다고 해요, 금주 금연 은 물론 걷기 뛰기 같은 가볍게나마 할 수 있는 운동을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음식으론 두부와 시금치를 같이 먹으면 좋지 않다고 하니 조심하고 비타민C,D 의 비타민 종류가 간에 좋다고 하니 운동과 함께 꾸준히 섭취 해주세요. 끝으로 주기적인 건강검진으로 A형 B형간염 항체가 있는지 확인하여 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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