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충격과 논란(예산,여가부,철수,참가비)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논란속 국가별 줄줄이 퇴영

스카우트 잼버리

스카우트 잼버리란?


세계스카우트잼버리는 세계스카우트연맹에서 주최하는 가장 큰 스카우트 국제행사로서, 전 세계적인 청소년 야영활동이다. 본 행사는 전 세계 회원국 5만여명 이상의 청소년 및 지도자들이 참가하여 인종, 종교, 이념, 문화의 차이를 뛰어넘어 문화교류 및 우애를 다지는 세계 최고의 청소년 국제 행사이다. 세계스카우트잼버리는 매 4년마다 스카우트 회원국을 돌며 개최되며, 3년마다 개최되는 세계스카우트총회에서 회원국 대표의 투표를 통해 개최지를 결정하는 국제행사 입니다.

☞이번 기수가 통틀어 가장 많은 국가와 참여자들이 온 상황이라는데요, 이런 큰 청소년 국제행사에 나라망신 제대로 한목하고 있다고 하는 상황들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최/주관

주최/주관: 여성가족부, 전라북도, 한국스카우트연맹

기간/장소: 2023.8.1 ~ 8.12 (12일간) / 전북 새만금 일원

참가규모: 170개국 5만여명 참가

주요행사: 개영식, 과정활동(야영, 수상활동, 문화체험 등), 한국의 밤 등등

참가비: 117만원

행사 준비기간: 6년

사업비: 약 천억원 / 공사비: 약 2천억원

충격적인 상황


이런 국제적인 행사 더더욱 어린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이 행사에 대한민국의 열악한 시설에 참가인원 및 참가국가들의 비판 및 나라별 스카우트 긴급 구출작전 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어떠한 상황인지 간단하게 말씀 드리도록 할게요.


  • 물 안나오고
  • 달걀은 썩고
  • 배수도 안된 농지에 팔레트 텐트
  • 수많은 벌레에 고통
  • 공개되어있는 샤워장
  • 청소관리 부실



논란의 목소리

-“아침에 6천원에 판 얼음이, 오후엔 8천원“.. 폭리 논란?

-잼버리 내원환자 1500명 육박

병상 부족해 테이블 위에서 수액

-영국,그리스,벨기에,미국 등 스카우트 구출작전 ..

아프리카 국가 마저도 전원 일찍 퇴영

“한국 수준 이정도냐”.. 외국인 부모들 성토

그럼에도 아시아태평양, 아르헨티나, 사우디아라비아 등 상당수의 국가들이 기자회견에서 잔류를 한다고 이야기했고. 데일 코베라 스카우트 의장은 “한국 정부와 스카우트 연맹은 음식과 시설, 위생 관리와 같은 부분에서 다양한 방면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통제할 수 없는 자연환경을 받아들이고 잼버리가 잘 운영될 것이라고 믿는다” 고 강조했습니다.

잔류희망 상황 알아보기


기업들의 긴급 지원

부안사회단체, 얼음물 지원

농협중앙회, 얼음물 등 5억원 상당 지원

세브란스병원, 현장 의료지원팀 긴급 파견

수자원공사, 식수/이동식 세탁차량 지원

팜클, 모기/진드기 기피제 만여개 지원

한교총, 생수 5만병 지원

한국도로공사, 생수 10만병/5천만원 상당 지원

한적, 안마의자 갖춘 ‘휴식차량’ 5대 지원

밴앤제리스, 아이스크림 지원

삼성, 음료 20만개 지원

☞저지른건 여가부, 새만금, 전라북도 가 하고 치우는건 군인, 기업, 우리의 세금 으로 하고 있죠? 3천억원 이나 되는 예산으로 뭘 한건지, 이거로 뭘 할건지 머리가 뜨겁네요. 1년전에 여가부 장관에게 한 의원이 10개월 남은 상황에 제대로 되냐는 질문에 차질없이 잘 진행 될거라고 대답 하였고. 폭염, 태풍, 비산먼지 대책, 해충과 방역 감염, 관광객 편의 시설 및 영내 프로그램 등 점검 해야한다는 질문에 모든 대책을 다 세워놓았다고 까지 대답 하였는데 도대체 어떤 대책을 취하셨던건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너무 아쉽습니다.

뭔가 조사가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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